2026-02-15<전도시리즈(5) 침묵할 수 없는 기쁨: 굶주린 자들의 발견>
2026-02-15 15:01:57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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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흔히 전도를 '해야만 하는 무거운 숙제'나 '상대방에게 부담을 주는 일'로 오해합니다. 그러나 성경이 말하는 전도는 의무감(Duty)이 아니라, 너무나 좋은 소식을 접했을 때 터져 나오는 자연스러운 탄성(Delight)입니다. 아람 군대 진영에서 풍성한 음식을 발견한 문둥병자들은 굶어 죽어가는 성안의 사람들을 생각하며 "우리가 침묵하는 것은 죄"라고 고백했습니다. D.T. 나일즈의 말처럼, 전도는 "빵을 찾은 거지가 다른 거지들에게 빵이 어디 있는지 알려주는 것"일 뿐입니다. 내가 만난 예수님이 내 인생의 가장 기쁜 소식이라면, 우리는 침묵할 수 없습니다. "와서 보라(Come and see)"라는 가벼운 초대로, 사랑하는 이들을 생명의 잔치로 부르는 기쁨을 회복하십시오.
소그룹 나눔 질문
1. [인식의 전환] 당신에게 전도는 '부담스러운 숙제'입니까, 아니면 '맛집을 소개하는 것 같은 즐거움'입니까? 내가 가장 최근에 누군가에게 열정적으로 추천했던 것(영화, 음식, 제품 등)과 비교하여, 복음을 전할 때의 내 마음 온도는 어떠한지 솔직하게 나눠봅시다.
2. [적용과 실천] 내 주변에 영적으로 굶주려 있는 '성안의 사람들'은 누구입니까? 그들에게 논쟁이나 설득이 아닌, 나의 변화된 삶과 표정으로 "와서 보라"고 가볍게 초대할 수 있는 가장 좋은 기회는 언제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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